나와 나자신간의 대화
by 개밥바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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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mist

앞 산에 사는 괴물에서 이계생명체로 판을 키웠지만 영화는 끝내야겠고
등장 인물은 많은데 어찌할줄 모르겠으니.

별 수 없었겠지, 다 죽이는 수밖에.

왜 영화는 항상 수습을 못하겠으면 모두 죽이는 걸까.
두시간이 지난 후 사람들의 여운 속에 남는것은 이제 등장인물들의 잔인한 결말 뿐이다.

내가 아닌 밤중에 이렇게 영화를 까대는건
내 기분이 거지 같아서겠지.

그런데,
나도 내가 벌려놓은 일들을 다 수습을 못해서 모두 죽여버렸던 것은 아닐까.
아..아닌 밤중에 비급영화 하나가 사람 반성하게 만드네.

그래도 내게 주워진 시간이 두시간은 아니었는데.

나도 가능성을 줘봤어야 하는데.


졸리다.

by 개밥바라기 | 2008/07/02 01:03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2)
APT






2008년 4학년 1학기 도시공간 건축론 과제...
재밌으라고 한건데
재미가 있었으면 좋겠네..
급하게 한건데 마지막 장엔 영어도 틀렸구만..-_ㅡ

한장씩 클릭해서 보세요.





by 개밥바라기 | 2008/06/27 23:25 | 건축 | 트랙백 | 덧글(0)
이 아니다

더 나아가야 한다
by 개밥바라기 | 2008/06/19 10:21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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